2021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수상자 오찬회 개최

  • 관리자 /
  • 날짜 2021.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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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이해선)와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위원장 손욱)가 '2021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이하 앙트러프러너십)' 수상자 오찬회를 18일(월), 공덕 탑클라우드23에서 개최했습니다.

앙트러프러너십 부문은 개인에 대한 시상으로, 개인이 만들어낸 성과에만 집중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 타인의 귀감이 되는 사회 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활동 등을 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 좌측부터 김길환 이사장(한국마케팅협회), 이남식 총장(서울예술대학교), 전용복 석좌교수(영산대학교), 김영철 회장(바인그룹), 조성용 부회장(서울향료), 김승엽 부위원장(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

올해 앙트러프러너십 수상자로는 김영철 회장(바인그룹), 전용복 석좌교수(영산대학교), 조성용 부회장(서울향료)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김영철 회장은 국내 교육 업계 최초로 '코칭' 교육을 도입, 학부모와 청소년이 단순히 성공만을 추구하지 않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사내벤처 100프로젝트는 바인그룹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구성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현되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전용복 석좌교수는 1985년 한국현대공예미술대전에서 태칠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때부터 옻칠 명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티센크루프의 엘리베이터 내부에 그의 작품을 구성하여 한국 전통의 멋을 알리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조성용 부회장은 경쟁력 있는 향료 개발 및 공급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개별기업이 수행하기 어려운 향료 업계 전반의 제품 안전성에 대한 극대화를 추진하고자 한국향료산업협회를 발족 및 출범, 협회장 자리에서 향료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앙트러프러너십 수상자 오찬회


한편, 앙트러프러너십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2021 제4회 국가경쟁력대상' 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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